빈투안성 박물관은 음력 설을 기념하는 주민과 관광객들을 위해 " 빈투안성 의 대표적인 문화유산과 축제"를 주제로 사진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축제, 아름다운 경관, 빈투안성의 대표적인 역사 유적지, 참족 문화유산, 사후인 문화, 빈투안성의 바다와 섬들, 그리고 특히 황금 링가(2024년 1월 국가 보물로 지정)가 발견된 포담 유적지 발굴 현장의 사진 등 약 100점의 사진이 성립 박물관 전시관 경내와 박물관으로 향하는 길가에 설치된 대형 현수막에 전시됩니다. 2024년 2월 5일부터 29일까지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기간 동안 포사인우 탑 유적지와 참문화전시센터(박빈)에서는 "빈투안의 땅과 사람들"을 주제로 한 전시회가 열리며, "박빈 고향의 아름다움" 사진 공모전 수상작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동시에, 2024년 음력 설을 맞아 방문객들을 위한 문화 공연, 민속놀이, 전통 참공예 시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됩니다.
원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