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텐 하흐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4라운드에서 뉴캐슬에 3-0으로 크게 패하며 지난 시즌 우승을 차지했던 대회에서 탈락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맨시티에게 패배한 지 며칠 만에 또다시 뼈아픈 패배를 당했다. (사진: AFP)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지난 시즌 리그컵 결승전에서 마커스 래시포드와 카세미로의 골로 뉴캐슬을 2-0으로 완승했다. 하지만 이번 리매치에서는 그와 같은 결과가 재현되지 않았다. 뉴캐슬이 많은 후보 선수들을 기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맨유는 지난 주말 프리미어리그에서 맨체스터 시티에게 3-0으로 패했을 때처럼 조직력이 부족한 모습을 보였고, 미겔 알미론, 루이스 홀, 조 윌록에게 골을 허용했다.
텐 하흐 감독은 래시포드, 브루노 페르난데스, 라스무스 호일룬드 등 핵심 선수들을 쉬게 했다. 하지만 양 팀 전력을 고려했을 때, 카세미루, 안드레 오나나, 메이슨 마운트, 앤서니, 해리 매과이어가 출전한 맨유가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고 볼 수 있다. 한편, 에디 하우 감독이 이끄는 뉴캐슬은 울버햄튼과의 2-2 무승부 경기와 달리 수비진을 전면 교체했고, 미겔 알미론, 칼럼 윌슨, 브루노 기마랑이스에게도 휴식을 주었다.
* 업데이트는 계속됩니다
[광고_2]
출처 링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