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국어 배우는 것을 좋아하고, 장래에 번역가나 어학원 강사가 될 계획이지만, 친척들은 이 분야의 실업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고등학교 3학년이고 한국어에 관심이 있습니다. K팝이나 K드라마 때문이 아니라 한국 문화와 사람들에 대해 배우는 것이 좋아서입니다. 졸업 후에는 번역가나 한국어 강사로 일하고 싶고, 나중에는 제 어학원을 열고 싶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께서는 한국어 전공으로 졸업하면 취업이 어려울까 봐 걱정하십니다.
너무 혼란스러워서 어떻게 결정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조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
[광고_2]
출처 링크






댓글 (0)